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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과학기술은 인문사회를 융화 발전 시킬 수 없는 것인가?
- 과학기술사회
- 하준서
- 2026-06-07
참고자료
제안배경
지난 1년간 AI를 중심으로 한 선도적 과학 기술 발전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압도적으로 높임. 하지만 이 과학 기술 영역의 파급 효과가 특정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영업이익으로 귀결되는 특정산업으로 귀결되는 현상. 기술 발달에 따른 도퇴 낙오현상이 가중되고, 사회의 심각한 불균형을 야기함.
AI를 활용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이공계열의 기술이 중점이 되고, 문제해결의 인문사회적 혁신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음. 물질 문명의 발달 속도에 정신 문화는 지체되고 퇴보되어 감. 이공계열과 관련없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저변기술의 발굴. 공정의 효율성이 아닌, 사회문제적 해결 수요에 대한 과학기술의 활용도를 높일 모색이 필요함.
AI를 활용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이공계열의 기술이 중점이 되고, 문제해결의 인문사회적 혁신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음. 물질 문명의 발달 속도에 정신 문화는 지체되고 퇴보되어 감. 이공계열과 관련없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저변기술의 발굴. 공정의 효율성이 아닌, 사회문제적 해결 수요에 대한 과학기술의 활용도를 높일 모색이 필요함.
관련 현황
전세계적 극우화의 기조는 책임성이 전제되는 자유 영역의 공동체 선이 무너지면서, 무질서화 되는 현상에 기인함. 과거 대한민국 교육 환경은 조밀한 교육시설에 대규모 인원을 교육하는 시스템에서 점점 OECD 기준을 앞세우며, 교실 당 인원에 집착함. 이에 따라 가정에서 부터 시작된 연쇄적인 교육 붕괴가 학교에 이르게 됨.
선생님으로서의 훈육이 곧 과보호에 따른 교육의 사법화로 이어져, 선생님의 권위 실추, 적극적인 교육에 대한 동기 실종.
촉탁소년의 범죄의 주된 상대자는 미성년자이고, 평생 트라우마를 겪음에도 이에 대한 인지 감수성 부족의 말로만 인권단체로 인해 선량한 아이들의 인권이 위협받고, 혐오 폭력이 확산되는 깨어진 유리창의 법칙 만연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인격체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제대로 케어하지 못하는 것을 떠맡는 현황.
학생들의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해, 교육 예산이 보장되나, 실제로 경직적인 운영.
선생님 위주에 의존해 혹사함. 선거 등에 선생님이 주된 차출 동원되는 독재주의의 악습.
선생님으로서의 훈육이 곧 과보호에 따른 교육의 사법화로 이어져, 선생님의 권위 실추, 적극적인 교육에 대한 동기 실종.
촉탁소년의 범죄의 주된 상대자는 미성년자이고, 평생 트라우마를 겪음에도 이에 대한 인지 감수성 부족의 말로만 인권단체로 인해 선량한 아이들의 인권이 위협받고, 혐오 폭력이 확산되는 깨어진 유리창의 법칙 만연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인격체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제대로 케어하지 못하는 것을 떠맡는 현황.
학생들의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해, 교육 예산이 보장되나, 실제로 경직적인 운영.
선생님 위주에 의존해 혹사함. 선거 등에 선생님이 주된 차출 동원되는 독재주의의 악습.
자문 내용
다양한 튜터를 통해, 청년들이 교육적 헌신 커리어를 쌓을 기회를 마련해야 함.
혐오 악플, 사이버 괴롭힘 등을 차단해, 해당 공격루트를 마비시키는 화이트 해커 등의 확산.
아날로그 교육 매체로 해결할 수 없던 전통적인 컨텐츠의 디지털화
저변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의 국민 창업 동아리 구축
(현재의 동네 궂은 일 맞는 방식의 주민자치회 대신, 행정복지센터 단위의 동네 창업 동아리 구축
세대와 계층에 국한 하지 않는 동네 신문 발간, 동네 방송, 사진 촬영 기사 등으로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 자체를 컨텐츠 플랫폼으로 활성화하여, 혐오 갈등을 근절할 필요가 큼
시니어 계층의 경우, 토착에 대한 애착이 크나, 은퇴 후 고립되는 경우가 많음.
대한민국의 경우 전세계 유일한 족보의 개념이 있으나, 몇 몇 주요 성씨를 제외하면
소수의 희생에 기인해 근근히 뿌리를 이어감.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의 기반을
시니어를 통해 확보하고, 시니어는 함께 공동 활동을 통해 불통에서 소통의 세대로 대전환
삶의 질 향상.
사회를 삭막하게 하고,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소를 과학기술을 통해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저변의 확대가 시급함.
이렇게 될때 혐오에 시달리는 개개인의 일상 안전이 신속하게 회복될 수 있고,집단적인 극우로 변질되는 현상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
혐오 악플, 사이버 괴롭힘 등을 차단해, 해당 공격루트를 마비시키는 화이트 해커 등의 확산.
아날로그 교육 매체로 해결할 수 없던 전통적인 컨텐츠의 디지털화
저변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의 국민 창업 동아리 구축
(현재의 동네 궂은 일 맞는 방식의 주민자치회 대신, 행정복지센터 단위의 동네 창업 동아리 구축
세대와 계층에 국한 하지 않는 동네 신문 발간, 동네 방송, 사진 촬영 기사 등으로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 자체를 컨텐츠 플랫폼으로 활성화하여, 혐오 갈등을 근절할 필요가 큼
시니어 계층의 경우, 토착에 대한 애착이 크나, 은퇴 후 고립되는 경우가 많음.
대한민국의 경우 전세계 유일한 족보의 개념이 있으나, 몇 몇 주요 성씨를 제외하면
소수의 희생에 기인해 근근히 뿌리를 이어감.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의 기반을
시니어를 통해 확보하고, 시니어는 함께 공동 활동을 통해 불통에서 소통의 세대로 대전환
삶의 질 향상.
사회를 삭막하게 하고,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소를 과학기술을 통해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저변의 확대가 시급함.
이렇게 될때 혐오에 시달리는 개개인의 일상 안전이 신속하게 회복될 수 있고,집단적인 극우로 변질되는 현상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