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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람 중심의 과학기술,
더불어 성장하는 대한민국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국가과학기술의 혁신을 위하여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입니다.

자문회의 소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사람중심 과학기술을 만들어갑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대통령(의장) 및 부의장 1명을 포함한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과학기술정책 관련
의사결정체계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국가과학기술의 혁신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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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인사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염한웅입니다.

우리의 과학기술이 크게 도약하고 사회와 경제의 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 및 혁신의 방향을 자문하고,
이러한 정책이 제대로 시행되는지를 점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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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자문기능

국가과학기술의 혁신, 정보 및 인력 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의 발전 전략, 주요 정책방향,
국가과학기술 분야의 제도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대통령에게 자문합니다.

심의기능

과학기술 주요 정책, 과학기술 혁신, 산업화 관련 인력정책·지역기술혁신정책에 대한
조정, 연구개발 계획 및 사업에 대한 조정, 연구개발 예산의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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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공지사항

[대통령의말] R&D 100조 시대 과학입국 원대한 꿈! | 제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

2020-12-22

보도자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3회 심의회의 개최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3회 심의회의(이하 심의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제2차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 기본계획(2125)(안)」1개 안건이 심의‧의결되었음을 12월 22일(화) 공표하였다.※ 심의회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법」에 근거한 과학기술 정책 최고 심의기구로서, 의장(대통령), 부의장(염한웅 포스텍 교수) 및 5개 부처 장관, 과학기술보좌관(간사위원), 민간위원 10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 염한웅 부의장은 국민, 정부 모두가 코로나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요구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을 진흥하기 위해 중장기계획을 수립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고 언급하면서,ㅇ 이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고 싶어 하는 국민의 요구가 더 강해지고 있는 만큼, 오늘 의결된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계획을 통해 정부가 국민 생활 속 안전망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의료기기 및 의약품이 개발되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이번에 상정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안건) 제2차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 기본계획(2125)(안)□ 심의회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제5조에 따라 수립된 「제2차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기본계획(21~25)(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번 계획은 바이오, 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을 반영하고 코로나로 촉발된 디지털시대에 필요한 식의약품 등의 안전기술*을 개발하여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식품의약품 등의 기준규격설정, 안전성유효성 평가, 위해 평가, 시험분석에 관한 기술 및 생산부터 소비까지 全 단계에서의 위해예방위해요인저감화에 관한 기술ㅇ 특히 그간 1차 기본계획 추진을 통해 확보된 식의약품 등에 대한 국민 안심수준을 더욱 높이고 25년 식의약 안전기술 수준을 기술 최고국 대비 90%까지 발전시킨다는 목표로 아래 4대 전략을 향후 5년간 추진한다.□ 우선, 비대면, 무인화 등 뉴노멀시대에 대비하여 식품의약품 등의 생산유통소비 단계별 안전기술을 고도화한다.ㅇ 식품 생산수입량, 안전사고 이력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 위해도 예측 모형을 마련하고 콜드체인, 병원약국 등에서 수집된 실사용 데이터/증거를 활용한 의료제품 평가기술을 개발하여 스마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며,ㅇ 컴퓨터 예측 모델 등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안전성평가기술을 개발하고 기후변화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해양생물독소, 미세플라스틱 등 새로운 위해요소에 대한 시험법을 개발한다.□ 또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안전망을 강화한다.ㅇ 소비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위해 어린이고령친화식품의 품질기준과 간신장 기능 장애 및 소아 환자 대상의 용량 근거를 제시하고 환자 장기추적조사 방안을 마련하여 사용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ㅇ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위생용품, 화장품, 의약외품과 신종 담배류 등에 대한 시험법과 안전성 평가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감염병이 일상화 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백신, 마스크, 진단기기 등 평가기술 플랫폼을 구축한다.□ 새로운 소재 식품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공지능 활용 의료기기 등 혁신제품에 대한 안전기술 개발을 통해 과학 기반의 합리적 규제환경을 조성한다.ㅇ 이를 위해 새로운 식품원료(유전자변형식품, 세포배양육)와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및 기능성 평가기술과 특수의료용도식품 제조기준 등을 개발하여 제품화를 지원한다.ㅇ 희귀난치질환 치료를 위해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기술과 디지털 치료기기(전자약) 등 혁신의료기기의 안전기술을 개발하여 환자 치료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민관이 함께 개방공유, 협력하고 전문성을 강화하여 상생 발전하는 규제과학 연구생태계를 구축한다.ㅇ 민간이 참여하는 개방형 기획 등 연구개발 수행체계를 강화하고 연구데이터 공유플랫폼을 구축하며, 연구성과를 활용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과의 과학적 소통을 강화한다.ㅇ 식품의약품 등 안전성유효성품질을 평가하는 규제과학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동시에 민관 RD 협력체계를 확대한다.□ 식약처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사용을 위한 과학적합리적 규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0-12-28

정책연구보고서

2019년 과학기술자문백서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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